먹고 마신 내용에 시간과 상황을 더하면 평소의 식습관을 상담에서 설명하기 쉽습니다.
빠뜨리기 쉬운 장면까지
식사뿐 아니라 간식과 음료도 적어보세요. 먹은 시각, 내용, 당시의 배고픔이나 상황을 메모하면 기록을 다시 읽을 때 도움이 됩니다.
메모의 틀
- 언제: 먹거나 마신 시각
- 무엇을: 식사·간식·음료의 내용
- 어떤 상황에서: 일정, 장소, 배고픔이나 느낌
- 무엇이 궁금한지: 상담에서 묻고 싶은 점
자신에게 편한 메모장이나 앱을 사용하세요. 기록을 보여주기 위해 평소와 다른 식사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.
계산이 막막하다면
첫 상담용 기록부터 시작하고, 양이나 칼로리를 어느 수준까지 살필지는 상담에서 정하세요.
참고 자료
해외 기관의 일반적인 안내를 상담 준비에 맞춰 정리했습니다. 국내 진료에서의 적용은 의료진과 확인하세요.
